수강후기

후기

  • 2026-04-01 16:57
  • 조회수 26

타로가 원래 이렇게 웃긴 거였나요?

658기 지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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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하러 왔다가 배 찢어지고 갑니다ㅋㅋㅋㅋ

타로 카드 78장? 처음엔 암기할 생각에 한숨부터 나왔거든요. 

 

근데 루아쌤 강의는 진짜 미쳤어요! 

 

강의 하나하나가 웬만한 예능보다 재밌어서 

팝콘 먹으면서 봤습니다.

"이 카드는 이런 느낌이에요~" 하고 

찰떡같이 비유해 주시는데, 

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머릿속에 그림이 자동 저장돼요. 

 

공부한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고, 

그냥 재밌는 이야기 듣다 보니 어느새 리딩을 하고 있더라고요? 

타로가 이렇게 쉽고 웃긴 건 줄 알았으면 

진작 시작할 걸 그랬어요!!